최근게시물우리마을소식  
   
  실제 최근에도 ‘전참시’를 통해 홍보 효과를 본
  글쓴이 : 진재희   날짜 : 19-03-05 20:39   조회 : 8  

우여곡절 끝에 매니저들은 핫도그 맛집으로 나왔던 두물머리를 향했고 그 곳에는 신현준 매니저 이관용이 미리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. 핫도그 마스터 이관용을 필두로 매니저들은 금방 만든 핫도그를 먹으며 식도락... 니까 응 은근 예쁠 것 같지 않냐 헉 물론 예쁘기야 하겠지만서도 그건 좀 최강혁의 농담에도 진지하게 반응하는 김바울 이규빈의 김바울이 놀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화장해줄게 내 고운 얼굴에 손을 대겠다 마누라 얼굴에 손도 못 대는 불쌍한 남편으로 만들 셈이냐 화장해주다가 귀찮다고 자려구 벌써부터 귀찮아서 눕고 싶다 아니나 다를까 최강혁이 스멀스멀 누우려고

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